[감상기] 멋진하루
느물 대마왕 병운에게 휘말린 까칠녀 희수의 서울탐방기.

하정우 어떻게 그렇게 느물거리는 연기를 잘 할 수 있는지.....

마치 타고난 성격같이.... 주변에 앉은 여자들 야유를 보내면서도 좋아하더군요....

한가지 옥의 티.... 견인된 차 찾으려고 가는데, 신설동역에서 성수쪽으로 가는 것 같더니만, 왠 뜬금없이

동작, 관악 지구 차량보관소가 나오는지....
by lostin | 2008/10/07 22:43 | 영화이야기 | 트랙백 | 덧글(0)
[감상기] 고고70 뒷 맛이 씁쓸하군요.
진짜 더럽게 암울했던 시기....

말도 안되는 이유를 붙여 단속을 하고, 공권력에 의한 폭력이 마음대로 이뤄지던 시기....

병영사회라고 이름 붙여도 될 암울한 시기....

숨막히는 그 곳에서 숨쉴 곳을 찾아헤매는 군상들.....

그랬던 그들도 전부 기존의 숨막히는 곳에 적응해서 오히려 그때가 좋았다고, 조선놈들은 패야 말을 듣는다고 말하던 시대.

그 시절로 돌아간다면 차라리 자살하는게 낫지...

어줍잖은 엘리트들이 자신들이 잘났다며, 국민들을 가르치려는 시기, 자신들의 기준에 안맞으면 폭력으로 때려잡던 시기.

하는 꼬라지는 북한이나 7~80년대 대한민국이나 차이 없더구만.

by lostin | 2008/10/06 22:19 | 영화이야기 | 트랙백 | 덧글(0)
[노래가사] 岩崎宏美(이와사키 히로미) - 月見草


月見草の丘で二人だけの式をあげ
츠키미소오노오카데후타리다케노시키오아게
달맞이꽃 언덕에서 둘만의 식을 올리고
そっとかわすくちづけ
솟토카와스쿠치즈케
살며시 주고받는 입맞춤
こんなにしあわせ
콘나니시아와세
이렇게 행복한데
二人どんな時も二人
후타리돈나토키모후타리
두사람은 언제나 함께
たすけ合って生きて行くと
타스케앗테이키테유쿠토
서로 돕고 살아가겠다고
肩抱きしめながら今誓い合う
카타다키시메나가라이마치가이아우
어깨를 감싸 안으며 지금 맹세를 하고
月見草の指輪ひとりひとり指にして
츠키미소오노유비와히토리히토리유비니시테
달맞이 꽃 반지는 한사람 한사람 손가락에 끼우고
これではなれないわと
코레데하나레나이와토
이것으로 헤어지지 않는다며
かわすほほえみ
카와스호호에미
주고받는 미소

愛の言葉どんな時も
아이노코토바돈나토키모
사랑의 말을 어느 때에도
忘れないと信じ合って
와스레나이토신지앗테
잊지않는다고 서로 믿고
指からませながら今旅立つの
유비카라마세나가라이마타비다츠노
두 손을 깍지끼고 지금 여행을 떠나네
月見草の指輪ひとりひとり指にして
츠키미소오노유비와히토리히토리유비니시테
달맞이 꽃 반지는 한사람 한사람 손가락에 끼우고
これではなれないわと
코레데하나레나이와토
이것으로 헤어지지 않는다며
かわすほほえみ
카와스호호에미
주고받는 미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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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를 듣는 순간 단숨에 꽂혀버린 곡입니다. 싱글이나 베스트곡만으로는 알수없는 이와사키 히로미의 또 하나의 명곡

by lostin | 2008/10/04 21:43 | 7~90년대 아이돌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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