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미국 맥앱스토어 들어가보셨습니까?
슬슬 조짐이 나타났었는데 이제는 본격적이군요. 어플리케이션 모자란단 말은 더이상 맥에게 조차 통하지 않게 생겼습니다.

오늘보니 오더&카오스 온라인이 맥버전 출시가 되었고, 각종 iOS용 어플들이 빠르게 맥으로 컨버팅 되어 올라오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제 뉴 아이패드의 해상도가 맥 27인치를 능가하게 되면서 리소스조차 새로 만들 필요없이, 코드 수정도 간단하게 빠르게

맥으로 컨버팅 되어 올라오고 있습니다. 프레임워크를 거의 공유하다시피 하니 가능한 모델입니다. 윈도우의 어플에 밀리던 어플수가

iOS의 어플수에 힘입은데다, 개발툴등의 공유로 인해 엄청난 시너지 효과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by lostin | 2012/04/11 17:58 | 트랙백 | 덧글(4)
이 정부의 민간인 사찰을 보며
질시는 그 근본이 탐욕에서 시작된다. 질시란 결국 화를 내는 것이니 탐욕이 채워지지 못해 나타나는 것이 바로 

질시이니 탐진치 삼독은 그 모습은 각기 다르나 결국 탐욕 하나에서 시작하는 것이다.

위정자가 탐욕에 찬 인물이면 백성이 고통스러우니, 탐욕에 따라오는 어리석음과 성내는 마음 때문이다. 

의심하는 마음은 자신이 어리석다 자인하는 것이니, 남의 뒷조사나 하는 그 어리석음 역시 탐욕에서 시작된다. 

동탁은 결국 여포에게 죽음을 당하였고 위정자가 탐욕에 찬 인물이면 백성이 고통스러우니, 탐욕에 따라오는 어리석음과 

성내는 마음 때문이다. 의심하는 마음은 자신이 어리석다 자인하는 것이니, 남의 뒷조사나 하는 그 어리석음 역시 탐욕에서 

시작된다. 동탁은 결국 여포에게 죽음을 당하였고 위정자가 자신을 욕하는 사람을 사찰한다 한들 결국 그 최후는 측근에 의해 

맞이 하는 것이 역사의 교훈이다. 박정희가 그랬고, 캐사르가 그랬으며, 정중부가 그랬고, 이의민이 그랬다. 동탁도 그러하였다.
by lostin | 2012/04/10 18:55 | 트랙백 | 덧글(0)
전화 기술지원센터 생활 9개월동안 만난 진상들
1. 자기의 실수로 스마트폰 전화번호부 다 날리고서 백업도 안해놓고서 팔때 안내 안했다고 다짜고짜 욕했던 여편네.

2. 자기 전화요금 아깝다고 전화걸자마자 나한테 전화하라고 하면서 못한다고 하면 욕하던 놈.

3. 산지 5년 넘은 노트북 배터리 부풀어오른거 제품결함이라고 바득바득 우기면서 새 배터리 내놓으라는 놈

4. 타사 프로그램 사용법 안내 안해준다고 바락바락 소리지르던 놈

5. 노트북 액정 깨먹고와서 수리비가 많이 나오니까 말도 안된다고 욕하던 놈

6. 다짜고짜 전화걸어서 그따위 회사 돈 받아쳐먹도 다니니 좋냐고 하던 놈

7. 전원어댑터 분실하고서 처음부터 고장나있었다고, 새 어댑터 보내달라던 여편네. 새로 구입해야한다고 하니, 소비자 보호원에 고발한단다.

그외에도 여러가지 건이 있지만, 이거까지 얘기하면 어느 회사인지 티가 나는 관계로 여기까지만.
by lostin | 2012/01/16 22:32 | 트랙백 | 덧글(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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