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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물 대마왕 병운에게 휘말린 까칠녀 희수의 서울탐방기.
하정우 어떻게 그렇게 느물거리는 연기를 잘 할 수 있는지..... 마치 타고난 성격같이.... 주변에 앉은 여자들 야유를 보내면서도 좋아하더군요.... 한가지 옥의 티.... 견인된 차 찾으려고 가는데, 신설동역에서 성수쪽으로 가는 것 같더니만, 왠 뜬금없이 동작, 관악 지구 차량보관소가 나오는지....
진짜 더럽게 암울했던 시기....
말도 안되는 이유를 붙여 단속을 하고, 공권력에 의한 폭력이 마음대로 이뤄지던 시기.... 병영사회라고 이름 붙여도 될 암울한 시기.... 숨막히는 그 곳에서 숨쉴 곳을 찾아헤매는 군상들..... 그랬던 그들도 전부 기존의 숨막히는 곳에 적응해서 오히려 그때가 좋았다고, 조선놈들은 패야 말을 듣는다고 말하던 시대. 그 시절로 돌아간다면 차라리 자살하는게 낫지... 어줍잖은 엘리트들이 자신들이 잘났다며, 국민들을 가르치려는 시기, 자신들의 기준에 안맞으면 폭력으로 때려잡던 시기. 하는 꼬라지는 북한이나 7~80년대 대한민국이나 차이 없더구만.
주고받는 미소
愛の言葉どんな時も 아이노코토바돈나토키모 사랑의 말을 어느 때에도 忘れないと信じ合って 와스레나이토신지앗테 잊지않는다고 서로 믿고 指からませながら今旅立つの 유비카라마세나가라이마타비다츠노 두 손을 깍지끼고 지금 여행을 떠나네 月見草の指輪ひとりひとり指にして 츠키미소오노유비와히토리히토리유비니시테 달맞이 꽃 반지는 한사람 한사람 손가락에 끼우고 これではなれないわと 코레데하나레나이와토 이것으로 헤어지지 않는다며 かわすほほえみ 카와스호호에미 주고받는 미소 ---------------------------------------------------------------- 노래를 듣는 순간 단숨에 꽂혀버린 곡입니다. 싱글이나 베스트곡만으로는 알수없는 이와사키 히로미의 또 하나의 명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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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lostin at 10/09 님 올디스 운영자 세요? .. by 고위지화 at 10/08 별관은 없습니다. 있으면.. by lostin at 10/06 복제품만 아니면 관계없.. by lostin at 10/06 올디스 까페 하나 뿐인가요.. by 고위지화 at 10/05 이번엔 홈페이지를 입력.. by 고위지화 at 10/05 맞습니다. 끝에 되게 좀.. by OuraMask at 10/04 요즘 영화계의 문제는 .. by 잠본이 at 09/23 제대로 염장영화죠^^ .. by lostin at 09/23 염장영화라는 데 한표. .. by 잠본이 at 09/22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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